회사, 기관, 제품, 모델, 인물, 사건처럼 이름이 붙은 대상을 따로 정리하는 곳입니다.

  • 비트코인 채굴기 17만 5천 대를 굴리던 나스닥 상장사가 채굴장 부지와 전력을 GPU 클러스터로 바꿔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체채굴은 여전히 최대 매출원이지만, AI 인프라·AI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규모는 작아도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 2025년 웨스턴디지털에서 분리돼 독립 상장한 낸드 플래시 회사 샌디스크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정리한다.

  • 중국 여행·모빌리티 플랫폼 Webus International이 2026년 3월 텍사스 오스틴 본사의 Physical AI·웨어러블 로보틱스 회사 Wetour Robotics로 이름을 바꿨다. 공시된 재무제표는 아직 여행 사업 매출뿐이라 사명과 실적 사이의 간극을 정리한다.

  •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서 LG·SK텔레콤·업스테이지보다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외부 평가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회사다. 자체 아키텍처로 처음부터 모델을 짓는다는 원칙과 그 근거를 정리한다.

  • 미국 기준금리를 정하는 위원회 FOMC가 어떤 구조로 굴러가고, 그 구조를 누가 채우느냐를 둘러싼 정치 싸움이 왜 금리 자체만큼 중요한지를 정리한다.

  • 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 OpenAI가 2025년 10월 재단-영리법인 이중 구조로 재편된 뒤에도 왜 계속 컴퓨트·데이터센터·매출 조직에 손을 대는지, 그 지분·지배 구조와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 AMD는 CPU와 GPU를 함께 파는 유일한 대형 반도체 회사이자, OpenAI·Meta·Microsoft·Anthropic과 잇달아 기가와트 단위 GPU 공급 계약을 맺으며 Nvidia의 유일한 대항마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회사다. 그 확장이 어떤 사업 구조와 제조 의존 위에 서 있는지를 정리한다.

  • Strategy Inc가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채우고, 그 매입 자금을 우선주·전환사채·시장가 매출로 조달하는 구조를 SEC 공시로 정리한다. 2026년 8월 새 유동성 풀 도입까지 자본 조달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살펴본다.

  •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 나스닥에 MRVL로 상장된 Marvell Technology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비중을 76%까지 끌어올린 구조와,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GAAP 순이익은 작아 보이는 이유를 짚는다.

  • 국내 가발 전문 기업 하이모가 탈모 단계별로 파는 기술 체계와, 가발 특허 다출원 세계 7위에 오른 배경을 정리한다.

  • 스위스콰트(Swissquote)가 2026년 상반기 크립토 수익 급감에도 다른 네 사업 갈래로 버텨 전체 매출을 늘린 구조와, 그 여파로 낮아진 연간 가이던스·다가오는 은행 등급 재분류를 정리한다.

  •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 미국에서 라이선스 900 MHz 스펙트럼을 가장 많이 쥔 회사가 그 대역을 유틸리티에 팔고 빌려주던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만드는 사업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 정리한다.

  • 통신망 테스트 장비와 위조방지용 광학 소재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Viavi Solutions(VIAVI)가 어떤 사업구조와 성장 전략을 내세우는지 정리한다.

  • 로봇개 영상 하나로 시작해 중국 본토 최초로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유니트리의 제품 라인업과, 판매량 급증 이면의 상업화 논쟁을 정리한다.

  •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 RAS/MAPK 경로를 표적하는 임상단계 정밀 종양학 회사 Erasca가 아직 매출 없이 순손실을 키우면서도 라이선스 하나를 스스로 해지한 이유와, 남은 현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를 정리한다.

  • 노르웨이에서 창업한 AutoStore가 로봇과 그리드형 저장 시스템으로 창고 자동화 시장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매출 감소 속에서도 2026년 8월 Amazon과 맺은 공급 계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한다.

  • 칩 하나를 웨이퍼 크기로 통째로 만들어 GPU 클러스터보다 빠른 AI 추론을 판다고 주장하는 회사, Cerebras를 정리한다. 최신 시스템 CS-4의 설계와 OpenAI 등 소수 고객 의존 구조를 함께 짚는다.

  • MIT 연구실에서 나온 사족보행 로봇 기술이 30년 만에 1,500대 넘는 상업 로봇 함대로 바뀐 회사, Boston Dynamics의 제품 라인업과 상업화 궤적을 정리한다.

  • 정보기관용 소프트웨어로 출발한 Palantir(PLTR)가 왜 지금 상업 매출로 성장하고 있는지, 이 회사가 파는 네 개의 플랫폼과 재무 구조를 정리한다.

  • KB국민은행이 AWS·구글 클라우드·내부 생성형 AI를 잇는 데이터망을 왜 만드는지, 그 위에서 움직이는 임직원용·고객용 AI 에이전트와 자체 개발 AI 기술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 튜브 없는 인슐린 파드 Omnipod로 반복 매출을 만드는 Insulet이, 훨씬 큰 type 2 당뇨 시장으로 넘어가며 겪는 실행 문제와 재무 지표를 정리한다.

  • 중국 창저우에서 오일 펌핑 트럭·프래킹 트럭 같은 오일필드 전용 차량과 장비를 만드는 STAK Inc.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정리한다.

  •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을 오래 지배해온 Cisco의 자리를 하이퍼스케일러 사이에서 잠식해 온 Arista Networks가 AI 트래픽 폭증 속에서 어떤 사업 구조·공급망·경쟁 구도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 앤트로픽이 2026년 8월 시리즈 H에서 650억 달러를 조달해 사후 가치평가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연환산 매출은 470억 달러를 넘었다. 같은 달 나란히 내놓은 텍스트 워터마크 도입과 재훈련 정책 리뷰까지 함께 짚어 이 회사의 몸집과 태도를 본다.

  • 화웨이가 2025년 공개한 Ascend 칩·Atlas SuperPoD 로드맵과 소프트웨어 오픈소스화 전략을 정리하고, 이 컴퓨팅 스택이 중국 반도체 자립 논의에서 갖는 위치를 살펴본다.

  •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회사 Serve Robotics가 Uber의 사업부에서 나와 껍데기 회사와의 역합병으로 나스닥에 올라간 경로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 American Bitcoin(나스닥 ABTC)이 Hut 8의 과반 소유 자회사로 서 있는 구조와, 채굴로 벌어 비트코인으로 쌓는 사업 모델을 정리한다.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돈을 벌고 보유량을 늘리는지 살펴본다.

  • EDA(전자설계자동화)·실리콘 IP 대기업 Synopsys가 무엇을 팔고 어디서 버는지, Ansys 인수로 사업이 어떻게 넓어졌는지 정리한다.

  • 칩을 만들기 전 마지막 관문인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FormFactor가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소수 고객사에 매출이 몰려 있는지를 정리한다.

  • AI 전용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나스닥 상장사 Nebius Group이 실제로 어떤 사업 구조와 데이터센터 전략을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 반도체 조립·테스트 전문업체 ASE Technology Holding이 ASE와 SPIL 두 회사의 합병으로 어떻게 태어났고, 무슨 사업을 하며 왜 대만이라는 위치가 중요한지 정리한다.

  •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 아마존이 SEC에 제출한 사업보고서가 스스로를 북미·인터내셔널·AWS 세 부문으로 나누는 구조와, 2026년 8월 잇달아 공개된 주(州)별 인프라 투자 발표를 정리한다.

  •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랙을 실제로 조립해 파는 회사. 이 회사의 분기 수주 잔고가 GPU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해주는 신호로 읽히는 이유를 정리한다.

  • 미 육군·해병대·특수작전사령부에 소형 드론을 납품하는 Neros Technologie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왜 국방부가 이 회사를 택했는지 정리한다.

  • 바둑을 정복한 연구 조직이 어느새 남의 소스코드에서 보안 결함을 찾아내는 데까지 왔다. Google DeepMind가 걸어온 연구 궤적과 지금 이 조직을 지켜봐야 할 이유를 정리한다.

  •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 기술회사 Waymo가 스스로 공개한 회사 연혁과 사고 데이터로, 안전요원 없는 상업 로보택시가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한다.

  •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가진 메타가 "하이퍼스케일러"로 묶이면서도 클라우드 판매 부문이 없는 구조와, 2026년 2분기 매출·이익·자본지출 흐름을 정리한다.

  • LG그룹이 로보틱스를 그룹 차원 신사업으로 정하고 엔비디아와 손잡은 뒤 계열사별로 역할을 나눈 과정과, 데이터 팩토리·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리한다.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AI 인프라에 들어가는 광학 부품과 산업용 레이저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Lumentum(LITE)이 스핀오프 이후 네 차례 인수로 지금의 사업 구조를 어떻게 쌓았는지 정리한다.

  • 콘텐츠 전달·엣지 컴퓨팅·보안을 한 플랫폼으로 묶어 파는 Fastly(FSLY)가 무엇을 팔고, agentic AI 트래픽 관리로 어디를 노리는지 정리한다.

  •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한국 반도체 회사로, 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세계 최초로 개발을 마친 HBM4의 양산 전환 속도와 재무구조를 관찰 축으로 정리한다.

  • 자동차 회사가 왜 사내 협업 툴 도입 실적부터 발표하는지, 현대차그룹의 AI 전환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향하는지 정리한다.

  • 쿼츠 대신 실리콘 MEMS로 정밀 타이밍 반도체를 만드는 SiTime(SITM)이 무엇을 팔고, 왜 15억 달러 규모의 Renesas 타이밍 사업 인수로 회사 체급을 바꾸려 하는지 정리한다.

  • Direxion이 운용하는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SOXL이 무엇을 추종하고 왜 하루 단위로만 3배를 약속하는지, 서학개미 매매 동향에 왜 자주 등장하는지 정리한다.

  • 유타주의 세계 최대 베릴륨 광산을 쥐고 있는 소재 기업 Materion(MTRN)이 무엇을 만들어 팔고, 왜 베릴륨이라는 원소 하나에 사업 구조가 걸려 있는지 정리한다.

  •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 커넥터·전력분배 부품을 만들어 자동차·산업 OEM에 납품하는 80년 된 부품사 Methode Electronics가 매출 10억 달러를 넘긴 뒤에도 순손실을 내고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이유를 정리한다.

  • 스마트폰이 개통되는 순간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성장 플랫폼 Digital Turbine(APPS)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떤 경쟁 구도에 서 있는지 정리한다.

  • 릴리의 2026년 2분기 실적과 SEC 10-Q로 Mounjaro·Zepbound가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구조와 다음 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다.

  • IBM이 2026년 5월 자체 양자칩 파운드리 Anderon 설립 의향서를 내고 같은 해 로드맵 세부를 공개하며 "2029년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를 향해 어디까지 왔는지를 본다.

  • 대학 연구실 이족보행 로봇에서 출발해 인증받은 산업용 휴머노이드로 넘어가고, 이제 SPAC 합병으로 상장을 추진하는 로봇 제조사 Agility Robotics를 정리한다.

  • 반도체 칩 위에 초음파 기능을 얹어 휴대용 전신 영상기기를 만드는 Butterfly Network가 무엇을 팔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 인텔은 자기 칩을 설계·생산하던 회사에서 남의 칩까지 만들어주는 파운드리로 사업을 넓히고 있는 반도체 회사다. 그 전환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최근 공시로 정리한다.

  • 반도체 회로 자체가 아니라 그걸 완성 칩으로 묶어내는 후공정을 대신 맡아주는 세계 최대 미국계 OSAT 업체. 애리조나·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넓히는 이유와 재무 구조를 짚는다.

  • 유럽연합이 암호자산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단일 규제 MiCA가 등록부 구축과 경과조치 마감을 어떤 시간표로 밟고 있는지 정리한다.

  • 서버·네트워킹·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다섯 개 사업부로 나눠 파는 HPE가 Juniper Networks 인수와 GreenLake 클라우드를 통해 AI 인프라 판매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구조를 정리한다.

  •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 Alphabet은 구글 검색·클라우드·Other Bets 세 사업으로 번 현금을 자체 AI 가속기·모델 개발에 재투자하는 지주회사다. 세그먼트별 사업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성장·자본 조달 축을 정리한다.

  • 항공·해상·정부·기업·에너지·가정용 인터넷까지 여섯 개 시장을 넘나드는 위성 통신 회사 Viasat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매출 규모 대비 손익과 자산·부채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 PC와 서버를 팔던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매출을 앞세워 어떤 속도로 커지고 있는지, 사업 구조와 최근 실적으로 정리한다.

  • 상용 하드웨어 위에 자체 web-scale 소프트웨어를 얹어 값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파는 Backblaze(BLZE)가 무엇을 팔고, 왜 CoreWeave 같은 AI 인프라 고객까지 끌어들이는지 정리한다.

  • 이스라엘에서 출발해 미국·일본·이탈리아로 팹을 넓힌 스페셜티 파운드리 Tower Semiconductor가 최첨단 공정 경쟁 대신 아날로그·RF·실리콘포토닉스 특수 공정에 집중하는 이유와, 지금 겪고 있는 인텔 계약 조정·일본 사업 재편을 정리한다.

  • 미국 안에서 드론 부품을 만들어 국방·상업 고객에 공급하는 Unusual Machines(UMAC)가 어떤 구조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지, 아직 확인해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인지 정리한다.

  • 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첨단 공정에 분기마다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고, 소니 같은 고객사와 손잡고 새 공장까지 함께 짓는 이유를 정리한다.

  •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파는 Yellow Card가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규제 자격을 갖고 있는지, 나라별 라이선스·등록 상태를 정리한다.

  • 반도체를 출하 전에 일부러 혹사시켜 불량을 걸러내는 '번인'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Aehr Test Systems(AEHR)가 AI 가속기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Climb Bio(CLYM)가 CD19와 APRIL이라는 두 개의 B세포 표적으로 어떤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쌓고 있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 영국 금융감독청 FCA가 2027년 10월 발효를 앞두고 확정한 암호자산 규제 체계가 어떤 기준을 요구하고 어떤 시간표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 암호화폐 거래소 BitMart가 발행한 토큰 BMX가 어떤 규칙으로 수량을 줄여가는지, 그 값이 왜 거래소 자체의 수수료 수익에 묶여 있는지 짚는다.

  • 암호화폐 거래소 BitMart가 스스로 밝힌 폐쇄 절차와 일정을 정리한다 — 언제 무엇이 멈추고, 출금은 언제까지 가능한지 단계별로 짚는다.

  •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BMS가 NVIDIA와의 3년 협력을 확장해 DGX Vera Rubin NVL72 인프라를 배치하며 AI 기반 신약개발에 나선 배경을 정리한다.

  • J&J MedTech가 미국 FDA 시판허가를 받은 수술대 통합형 연조직 로봇 수술 시스템. 로봇 팔을 수술대 자체에 심어 공간과 워크플로우를 바꾸는 구조를 정리한다.

  • 브로드컴이 메타에는 커스텀 AI 가속기(XPU) 설계·패키징·네트워킹을, 삼성전자에는 그 칩을 만들 파운드리·메모리 공급을 동시에 묶으며 AI 반도체 공급망 한복판에 서는 구조를 정리한다.

  • A3는 북미 로봇 산업의 주문 통계를 분기마다 집계해 발표하는 협회인데, 이 숫자가 로봇 시장이 크는지 주는지를 가늠하는 반복 기준점으로 쓰인다.

  • 로봇을 훈련시킬 실세계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풀려고 전 세계에 물리 훈련시설 네트워크를 짓고 있는 독일 로봇 기업 NEURA Robotics를 정리한다.

  • NVIDIA와 3억 달러 규모 공동 AI 연구소를 세우며 한국 AI 연구·산학 협력의 거점으로 다시 조명받는 KAIST를 정리한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은행 사이에서 준비금을 어떻게 나눠 관리할지를 조율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회사 Tassat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이후를 겨냥한 새 플랫폼 Project NENYA를 내놓았다.

  • 미국 남동부에서 840만 명에게 전기를 파는 전력회사 듀크에너지가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계약·요금제로 관리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 삼성E&A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몰릴 때 수주가 함께 늘어나는 캡티브 건설사다. 평택·용인·광주로 이어지는 수주 시간표와 실적 전망을 정리한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기관이면서 환율 급변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상수지 같은 국제수지 통계를 스스로 작성해 매달 발표하는 기관이 어떻게 한 몸인지 정리한다.

  •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 심장박동기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회사 Medtronic이 수술실용 AI 컴퓨트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지금 실제로 승인받은 기능은 하나뿐이라, 이 회사가 로봇수술에 AI를 얼마나 들여올 수 있는지 확인할 대상이다.

  •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가 어떤 사업을 하고,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정리한다.

  • 로켓 회사 스페이스X의 최근 분기 실적이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 사업으로 돌린 전환을 드러냈다. 그 전환이 왜 나왔고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한다.

  • 로봇에게 사람의 동작을 학습시킬 데이터를 웨어러블 장치로 직접 캡처·가공하는 스타트업 Ropedia가 최근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쓰는지, 그리고 그 데이터 사업이 로봇 원격조작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한다.

  • 정부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150조 원을 공급하겠다며 조성한 정책펀드이자, 그 재원 일부를 국민에게서 걷으면서 손실 위험은 정부가 먼저 떠안는 국민참여형 갈래의 구조를 정리한다.

  • 스마트폰·자동차용 3D 커버글라스를 만들던 회사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과, 그 새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지표를 정리한다.

  • 중국의 국유 조선 그룹이 여러 번 갈라지고 합쳐지며 지금의 형태가 된 과정과, 2026년 진행 중인 상장 자회사 합병이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한다.

  • 반도체 증착 장비를 만들던 회사가 같은 기술로 태양전지를 내놓겠다고 말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확인된 것과 회장이 주장하는 것을 갈라서 앞으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