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다른 주요 통화 전반에 강한지 약한지를 한 숫자로 재는 달러인덱스가 무엇이고, 원·달러 환율을 읽을 때 왜 이 지표를 같이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환율을 두 통화의 상대 가격으로 읽는 법과, 표기 방향·비교 대상·거래 시점을 먼저 나눠 봐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한 나라가 바깥세계와 돈을 주고받는 흐름과 외화 자산·부채의 구조를 함께 읽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경상수지, 외환보유액, 국제투자대조표가 서로 무엇을 보여 주는지도 짚습니다.
시장이 불안할 때 자금이 왜 더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자산으로 이동하는지, 그리고 금리차·달러 강세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합니다.
두 나라 금리의 차이가 환율을 읽을 때 어떤 정보가 되는지, 정책금리와 시장금리를 왜 구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무엇을 뜻하는지와, 이 페이지의 FRED 시계열이 어떤 단위로 값을 기록하는지 정리합니다.
낮은 엔화 금리로 자금을 빌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자산에 투자하는 엔캐리 트레이드의 구조와, 환율·금리 변화가 왜 함께 중요한지 정리합니다.
오늘은 두 개의 숫자를 다시 읽습니다. NVIDIA의 분기 매출 816억 달러가 실은 소수 대형 클라우드의 지갑에 매여 있다는 이야기와, 높아 보이는 원·달러 환율의 주어가 '한국'이 아니라 '달러'라는 이야기. 무엇을 보면 이 판정이 뒤집히는지까지 짚습니다.
일본은행이 엔화, 단기금리, 일본 국채금리와 엔캐리 트레이드의 교차점에 왜 반복해서 등장하는지 정리합니다. 정책결정문과 국채시장, 환율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한국은행이 원화, 기준금리, 외환시장, 대외건전성 이야기에 왜 계속 등장하는지 짚습니다. 원·달러 환율을 읽을 때 한국은행 발표를 어떤 축으로 봐야 하는지도 정리합니다.
재정경제부가 한국의 세제, 국고, 국채, 외환시장, 국제금융 이야기에 왜 계속 등장하는지 정리합니다. 2026년 개편 뒤 예산 기능과 경제·재정 기능을 나눠 읽어야 하는 이유도 짚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높다는 걱정을 두고, 지금의 원화 약세가 한국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전 세계가 겪는 달러 강세의 한 조각인지를 실제 데이터로 갈라 봅니다. 무엇을 확인하면 이 판정이 뒤집히는지까지 짚습니다.
Carmen Reinhart가 선진국 부채 문제를 왜 금리·민간부채·환율 방어의 문제로 묶어 보는지 짚습니다. 저금리 때 조용했던 부채가 금리 정상화 뒤 어떤 경로로 위험해지는지 살펴봅니다.
엔화가 달러당 162엔까지 밀리자 일본은행 출신 경제학자가 연내 기준금리 2% 이상을 경고했습니다. 30년 만의 금리 수준이 엔캐리 자금과 비트코인에 무엇을 뜻하는지, 교과서 시나리오와 실제 데이터가 어디서 어긋나는지 짚습니다.
한경 이코노미스트클럽 20명 설문에서 18명이 7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예상했고, 17명은 연말 3.0%를 봤습니다. 이 설문이 보여 준 것은 단순한 인상 전망보다 물가, 환율, 부동산을 함께 보는 한국은행의 어려운 자리입니다.
Microsoft가 상업용 클라우드의 현지통화 가격 조정을 매년 1월로 고정했습니다. 가격 인상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예산이 환율과 매년 한 번 만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