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출입 통계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세계 수요와 공급망을 읽을 때 어떤 숫자를 함께 봐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한 나라가 바깥세계와 돈을 주고받는 흐름과 외화 자산·부채의 구조를 함께 읽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경상수지, 외환보유액, 국제투자대조표가 서로 무엇을 보여 주는지도 짚습니다.
한국의 월간 수출입 통계에서 무엇을 나누어 보고, 반도체 같은 품목과 교역 상대국의 변화를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오늘은 두 개의 숫자를 다시 읽습니다. NVIDIA의 분기 매출 816억 달러가 실은 소수 대형 클라우드의 지갑에 매여 있다는 이야기와, 높아 보이는 원·달러 환율의 주어가 '한국'이 아니라 '달러'라는 이야기. 무엇을 보면 이 판정이 뒤집히는지까지 짚습니다.
부채 사이클과 거시경제 프레임을 읽을 때 반복 등장하는 투자자 Ray Dalio를 정리합니다.
Carmen Reinhart가 선진국 부채 문제를 왜 금리·민간부채·환율 방어의 문제로 묶어 보는지 짚습니다. 저금리 때 조용했던 부채가 금리 정상화 뒤 어떤 경로로 위험해지는지 살펴봅니다.
6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식자 비트코인과 위험자산이 반등한 과정을 따라가고, 이번 반응이 왜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니라 인상 우려 완화에 가까운지 읽어본다.
IMF가 2026년 세계 성장률 전망을 3.0%로 낮추고 2027년 반등을 봤습니다. 호르무즈, 무역 둔화, AI 기대 조정이 왜 같은 전망표에 들어갔는지 짚습니다.
한국은행의 2026년 1분기 기업경영분석에서 외감기업 매출과 이익률, 부채 지표가 함께 좋아졌습니다. 이 숫자로 무엇을 말할 수 있고, 아직 무엇을 더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의 중국 2분기 경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AI 투자와 수출이 이끈 생산 쪽 흐름, 여전히 약한 투자·소비, 소비 중심 전환 계획을 나눠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