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은행의 부실채권을 자기자본과 대손충당금 대비로 재는 텍사스 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100%가 파산의 경험적 분기점으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KB국민은행이 AWS·구글 클라우드·내부 생성형 AI를 잇는 데이터망을 왜 만드는지, 그 위에서 움직이는 임직원용·고객용 AI 에이전트와 자체 개발 AI 기술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지난달 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선 배경을 정리한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