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