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