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가 GPU와 서버에서 나는 열을 어떻게 빼내고, 왜 냉각이 전력·물·입지 허가와 함께 병목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랙 밀도가 100kW를 넘는 시대에 액체냉각의 과제가 첫 설치에서 표준화·모듈화·장기 운전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정리해.
한 의견 글이 냉각·전력·서버의 이중화를 부하에 맞춰 운전하자고 제안했어. HSP, 전력망 공유, EAFT 사례에서 확인된 수치와 아직 제안에 머문 부분을 나눠 봐.
AMD와 Schneider Electric이 Helios 랙을 전력·냉각·IT 공간·수명주기 소프트웨어와 함께 배치하는 공동 설계도를 공개했어. 발표된 설계의 범위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행을 나눠 본다.
안동시가 안동·임하댐 물을 AI 데이터센터 냉각 자산으로 내세운 이유를 전력·냉각·입지 경쟁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NVIDIA와 Mitsubishi Heavy Industries의 초기 협의 보도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칩에서 냉각·공조·비상전력으로 넓어지는 장면을 정리합니다.
스위스 배관업체 Georg Fischer의 2026년 상반기 주문과 제품·협력 발표를 따라가며,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수요가 서버실 배관과 전력 효율 설비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짚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