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미국 남동부에서 840만 명에게 전기를 파는 전력회사 듀크에너지가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계약·요금제로 관리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의 최근 분기 실적이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 사업으로 돌린 전환을 드러냈다. 그 전환이 왜 나왔고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한다.
삼성E&A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몰릴 때 수주가 함께 늘어나는 캡티브 건설사다. 평택·용인·광주로 이어지는 수주 시간표와 실적 전망을 정리한다.
GPU 수주 잔고는 2027년까지의 이야기인데, 전력회사가 실제로 전기를 넘겨주는 일정은 2028년에야 시작해 2030년대까지 이어져. 두 달력이 어긋나는 지점을 짚습니다.
GPU 임대 계약이 이 전환의 성적표처럼 읽히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막는 건 전기야. 스페이스X가 전력망 대기열 밖에서 발전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이 왜 임대 계약 명단보다 중요한지 짚습니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정부가 550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뒷받침할 상설 조직 '범부처 AIDC 추진단' 설립을 추진한다. 조직 형태와 예산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AI 서버 랙 하나가 뿜는 150kW의 열을 액체 냉각 루프 없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처리하게 해주는 Delta의 CDU를 스펙으로 들여다본다.
네오클라우드 Kidz AI가 댈러스에서 코로케이션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GPU 서비스 계약을 실제 인프라로 옮기는 과정을 짚는다.
메타가 AMD의 새 GPU 인스팅트 MI450과 CPU 에픽 베니스, 랙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까지 전면 배치한다고 밝혔어. 지난 2월 밝힌 6GW 규모 AMD 하드웨어 계획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줘.
OpenAI가 에핑엄 카운티 데이터센터를 발표하며 내놓은 전기요금·물·8000만 달러 약속을, 상대가 이미 있는 전력 계약과 회사가 자기 미래를 두고 한 말로 갈라서 읽습니다.
텍사스에 짓는 SpaceX·테슬라 합작 반도체 공장 TeraFab이 전력망 연결 없이 자체 발전소와 배터리로만 돌아갈 예정이라는 게 세금감면 협정으로 공식 확인됐다. xAI 데이터센터가 먼저 걸었던 같은 길과 무엇이 다른지 짚는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전력·물·인허가 병목에 막히는 사이, 스페이스X는 궤도에서 H100급 GPU를 실제로 돌려봤다. 궤도 컴퓨팅이 하이퍼스케일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쓸모가 생기는 세 가지 상황을 짚는다.
듀크에너지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잔고를 보면, 계약과 착공, 착공과 실제 전력 소비 사이에 몇 년씩 시차가 있어.
iM증권이 삼성E&A를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꼽은 근거를 평택·용인·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의 수치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