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전력·물·인허가 병목에 막히는 사이, 스페이스X는 궤도에서 H100급 GPU를 실제로 돌려봤다. 궤도 컴퓨팅이 하이퍼스케일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쓸모가 생기는 세 가지 상황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