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물속에서 움직이는 로봇이 왜 GPS를 쓰지 못하고 소나·관성항법으로 위치를 가늠하는지,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른 통신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무인 수중 시스템의 협업을 어떻게 막는지 설명한다.
미 육군·해병대·특수작전사령부에 소형 드론을 납품하는 Neros Technologie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왜 국방부가 이 회사를 택했는지 정리한다.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미국 안에서 드론 부품을 만들어 국방·상업 고객에 공급하는 Unusual Machines(UMAC)가 어떤 구조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지, 아직 확인해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인지 정리한다.
미 해군 해양국이 Blue Water Autonomy를 무인 해저 조사 계약 대상으로 뽑았다는 소식을 스핀 분리로 다시 읽는다 — 4천만 달러는 확정 매출이 아니라 여러 업체가 나눠 경쟁할 상한이다.
CSIS가 8월 3일 낸 보고서가 중국 항모를 직접 부수는 대신 운용 자체를 감당 못 할 위험으로 만드는 비용 부과 전략과, 그걸 실행하려면 미 해군이 뭘 바꿔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록히드마틴이 스칸듐은 NioCorp과 예비계약까지, 게르마늄은 Teck·5N Plus와 협상까지 나간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현황을 정리한다. 미국이 1969년 이후 채굴하지 않은 스칸듐을 어디서 얼마나 확보하려는지 수치로 짚는다.
Nero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해 밸류에이션 25억 달러가 됐고, 같은 주 Cambridge Aerospace도 3억 달러를 채웠다. 자금이 향하는 곳과 확인된 것·회사의 주장을 정리한다.
스푸트니크 시절 정부가 대던 미국 R&D 자금이 지금은 4분의 3이 산업계 몫으로 바뀐 과정과, 국방 R&D 비중이 줄어든 진짜 이유를 NSF 통계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