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