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단위로 박막을 쌓는 저온 증착 기술이 왜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가 아닌 다른 재료 위에도 만들 수 있게 하는지 짚습니다.
반도체 증착 장비를 만들던 회사가 같은 기술로 태양전지를 내놓겠다고 말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확인된 것과 회장이 주장하는 것을 갈라서 앞으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3·5족 화합물 태양전지를 처음 공개했다. 시연으로 확인된 것과 효율 40%·비용 100분의 1 같은 회장의 주장을 갈라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