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로보틱스를 그룹 차원 신사업으로 정하고 엔비디아와 손잡은 뒤 계열사별로 역할을 나눈 과정과, 데이터 팩토리·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리한다.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한국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무엇을 만들고, 이 편입이 삼성의 로봇 사업 계획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짚는다.
로봇개 영상 하나로 시작해 중국 본토 최초로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유니트리의 제품 라인업과, 판매량 급증 이면의 상업화 논쟁을 정리한다.
산업통상부가 지능형 로봇 예산을 807억원으로 늘리고 정부가 직접 로봇을 사들이겠다고 밝히자 코스닥 로봇주가 일제히 급등한 하루를 정리한다.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MOU를 맺었다. 계열사별 부품 담당까지 이미 정해진, 삼겹살 회동 두 달 만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하며 역대 최대 로봇 IPO를 기록한 배경과 공모 흥행 수치를 정리한다.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상하이 상장 첫날 460% 급등 이면에서 판매처 구성·경쟁사 CEO들의 회의론·미국 수입 규제를 짚고, UBTech·Agility 등 다른 휴머노이드 상장 후보와 비교한다.
유니트리가 상하이 증시에 데뷔한 날 주가가 어디까지 뛰었는지, 그 IPO에 딥시크·텐센트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모건스탠리가 보는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의 크기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