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