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를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 과정과 항서제약 제조시설의 cGMP 문제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정리합니다.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와 일라이 릴리 공동연구를 둘러싼 확인된 사실과 시장의 해석을 구분해 살펴봅니다.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트렘피어 바이오시밀러 CT-P68과 엔티비오 바이오시밀러 CT-P45를 어떻게 개발하는지 정리합니다.
CMS의 2028년 Medicare 약가협상 지침 초안이 제조사와 병원·의사를 연결하는 가격 전달 방식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확정된 내용과 아직 의견을 묻는 부분을 나눠 살펴봅니다.
Wainua의 후기 임상 실패가 AstraZeneca의 연구개발 성과와 장기 성장 목표에 어떤 질문을 던졌는지 살펴본다. 다음으로 주목할 SERENA-4와 AVANZAR의 결과가 왜 중요해졌는지도 짚는다.
Bristol Myers Squibb가 NVIDIA Vera Rubin 기반의 두 번째 DGX SuperPOD를 연구 조직 전체에 열어, 분자 설계부터 임상 적용까지 AI를 연결하려는 방식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