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배달 로봇으로 시작한 Robot.com(구 Kiwibot)이 창고·광고·휴머노이드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과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Starship Technologies가 캠퍼스 배송에서 발을 빼는 사이 Robot.com은 Sodexo와 7년 계약을 따냈다. 같은 시장에서 갈린 두 회사의 선택과 그 근거로 나온 숫자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Starship이 어떻게 3,000대 넘는 함대와 300곳 넘는 도시로 커졌는지, 그리고 회사가 내세우는 배송 비용 구조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회사 Serve Robotics가 Uber의 사업부에서 나와 껍데기 회사와의 역합병으로 나스닥에 올라간 경로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