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2025년 웨스턴디지털에서 분리돼 독립 상장한 낸드 플래시 회사 샌디스크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정리한다.
샌디스크 발표 하나에 마이크론이 4.2% 오르는 동안, 마이크론의 2025 회계연도 낸드 매출은 85.0억 달러, DRAM은 285.8억 달러였어. 메모리를 한 덩어리 사이클로 보는 습관이 마이크론에서 왜 어긋나는지, HBM4 세대에서는 대신 무엇을 세야 하는지 짚어.
씨티은행이 마이크론 목표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내렸는데, 같은 팀이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은 올렸어. TrendForce·UBS·SK하이닉스·마이크론 경영진이 말하는 공급 상황과 씨티의 근거가 왜 어긋나는지 정리했어.
포스텍과 삼성전자가 3D 낸드 채널의 실리콘 결정 성장 방향을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층이 높아질수록 커지는 저항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정리한다.
옴디아 전망으로 보는 낸드 웨이퍼 증설 속도 — 중국 YMTC는 2027년까지 48만6천장을 늘리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7만5천장에 그친다. 이미 출하량 기준 3위로 올라선 YMTC의 다음 목표와 삼성·SK의 신규 캐파 일정을 짚는다.
가트너는 올해 낸드 평균 판매가가 200% 넘게 뛸 거라고 본다. 데이터센터다이나믹스에 실린 기고문은 이 가격 충격을 피하는 법으로 플래시·HDD·테이프를 섞는 티어드 스토리지 구성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