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을 비유와 정의, 예시로 다시 설명하는 개념 사전입니다.
여러 글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을 비유와 정의, 예시로 다시 설명하는 개념 사전입니다.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중앙은행이 물가·고용 신호를 읽고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판단이 어떤 규칙을 따르는지, 그 신호가 실제로 금리로 바뀌는 경로를 설명한다.
국가가 컴퓨팅 인프라·데이터·모델·거버넌스를 자국 조건 위에 두려는 정책 지향이 왜 이분법이 아니라 정도의 문제인지, EU의 실제 예산·계획으로 짚는다.
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안전요원이 타는지, 요금을 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규제 승인 단계가 갈리는 자율주행 택시를 로보택시라 부른다. 캘리포니아와 연방 규제 문서로 그 등급표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짚는다.
AI 모델에 질문을 던질 때마다 반복해서 드는 추론 비용이 처리량·지연시간·장비 활용률·운영비 중 무엇에 좌우되는지, 왜 토큰 값이 떨어져도 마진이 저절로 늘지 않는지 짚는다.
하나의 모델 안에 여러 전문가 신경망을 두고 입력마다 일부만 골라 쓰는 설계가 왜 큰 모델을 싸게 학습시키는지 설명한다.
자산 1억 달러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45일 시차를 두고 분기마다 SEC에 내는 보유내역 공시 제도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빠뜨리는지 짚는다.
언어모델이 매 토큰마다 이전 계산을 다시 하지 않도록 저장해 두는 KV 캐시가 왜 GPU 메모리를 가장 크게, 가장 예측 불가능하게 잡아먹는지, 그리고 그 낭비를 줄이는 PagedAttention이 무엇을 하는지 짚는다.
미 상무부 센서스국이 매달 발표하는 소매·외식업 매출 속보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숫자를 왜 정부·연준·시장이 GDP보다 먼저 챙겨 보는지 짚는다.
달러에 고정된 값을 상환해 주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준비자산과 함께 진짜 달러를 국경 너머로 옮기고, 그 성질 때문에 왜 미국 규제의 초점이 되는지 짚습니다.
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로봇 관절 하나에 부품 3개만으로 백래시 없는 고감속비를 만드는 기어가 무엇이고, 왜 로봇 팔다리 설계의 기본 부품이 됐는지 짚습니다.
큐비트가 왜 쉽게 오류를 내는지, 그 오류를 물리 큐비트 여러 개로 논리 큐비트를 만들어 견디는 방식과, IBM이 당장은 양자와 고전 프로세서를 결합해 문제를 푸는 이유를 짚습니다.
특정 작업 하나만 하도록 설계된 맞춤형 반도체 ASIC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와 비트코인 채굴기가 똑같이 이 칩에 기댈 수밖에 없는지 짚는다.
물속에서 움직이는 로봇이 왜 GPS를 쓰지 못하고 소나·관성항법으로 위치를 가늠하는지,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른 통신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무인 수중 시스템의 협업을 어떻게 막는지 설명한다.
로봇 팔 끝에서 물건을 쥐는 손이 왜 자유도·무게·속도를 한꺼번에 잡지 못하는 설계 문제인지, 최근 연구와 특허 사례로 짚습니다.
관세청의 열흘 단위 잠정치와 산업통상부의 월간 확정 발표, 두 층으로 나뉜 한국 수출입 통계가 반도체 수출 비중을 통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짚습니다.
잘 버는 산업일수록 왜 결국 스스로 수익률을 깎아 먹는지, 자본의 유입과 유출이 만드는 순환 구조를 짚는다.
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데이터센터가 물 사용량 논쟁에서 공통으로 꺼내는 대답인 폐쇄 순환식 냉각이 실제로 무엇을 밀폐하고 무엇을 아끼는지, Edged US·OVHcloud의 실제 배치 사례로 짚습니다.
은행의 부실채권을 자기자본과 대손충당금 대비로 재는 텍사스 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100%가 파산의 경험적 분기점으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AI 학습·추론용 GPU 컴퓨팅에만 특화된 클라우드 사업자를 가리키는 neocloud가 AWS·Azure 같은 hyperscaler와 왜 다른 카테고리로 묶이는지, CoreWeave를 예로 들어 짚습니다.
GPU 옆에 D램을 층층이 쌓아 대역폭을 늘리는 HBM 표준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 공급의 병목으로 꼽히는지 짚는다.
미국 생산자가 자기 상품·서비스에 받는 가격을 매달 재는 PPI가 무엇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그리고 2026년 7월 발표치가 무엇을 보여줬는지 짚습니다.
목표만 주면 스스로 판단해 도구를 쓰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까지 하는 AI를 가리키는 개념과, 그 협업이 실제로는 왜 자주 어긋나는지를 Anthropic의 실험으로 짚습니다.
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웨이퍼에서 다이를 찍어내는 것과 그 다이를 완성 칩으로 묶는 것이 왜 다른 병목인지, TSMC가 첨단 패키징 용량 대부분을 한 회사에 배정한 사례로 짚는다.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8월 현재 상원 표결을 앞두고 있다.
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동맹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미 국채를 팔지 않고도 연준에서 달러를 빌리는 장치가 무엇이고, 미국이 이 장치를 다시 언급한 배경을 짚습니다.
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힘을 낮춰 함께 일하는 로봇이 왜 자동차 공장 담장 밖에서 채택 지표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모델이 답을 내기 전에 얼마나 계산하게 두느냐가 정확도와 비용을 가른다는 개념을, OpenAI가 공개한 추론 모델의 벤치마크 결과로 짚습니다.
광산에서 캔 구리와 전선에 쓰는 구리가 왜 다른 물건인지, 채굴량이 늘어도 실제 금속 공급은 그대로일 수 있는 이유를 인도의 제련소 원료 확보 사례로 짚습니다.
국내총생산(GDP)이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재는 지표라면,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 변화까지 반영해 그걸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가 왜,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 짚습니다.
무역수지보다 넓은 경상수지가 상품·서비스·소득을 어떻게 더해 흑자·적자를 가르는지, 그리고 그 흑자가 왜 곧바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지 짚습니다.
원자 단위로 박막을 쌓는 저온 증착 기술이 왜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가 아닌 다른 재료 위에도 만들 수 있게 하는지 짚습니다.
중국이 민간 경제와 국방 산업을 하나의 정책 틀로 묶어 서로의 기술·생산 역량을 오가게 만드는 군민융합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짚습니다.
실물을 주고받지 않는 선물환이 어떻게 서울 밖에서 거래되면서 국내 원/달러 환율까지 밀어 올리는지, 그 전달 경로와 한국은행이 재 본 크기를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