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장바구니 가격의 변화와 물가 압력의 범위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정리합니다. 일본은행의 정책 문구와 함께 볼 때 구분해야 할 기준도 짚습니다.
일본의 분기 국내총생산이 경제 규모와 성장의 속도를 어떻게 나눠 보여주는지, 실질·명목·지출 항목을 구분해 읽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일본의 실질임금이 급여의 변화에서 물가 상승분을 걷어 내 가계의 구매력 변화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춘투와 소비자물가를 함께 읽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일본은행의 단칸 조사가 기업이 느끼는 경기와 앞으로의 설비투자 계획을 어떻게 나눠 보여주는지 정리합니다. 지수의 방향과 수준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일본은행이 엔화, 단기금리, 일본 국채금리와 엔캐리 트레이드의 교차점에 왜 반복해서 등장하는지 정리합니다. 정책결정문과 국채시장, 환율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엔화가 달러당 162엔까지 밀리자 일본은행 출신 경제학자가 연내 기준금리 2% 이상을 경고했습니다. 30년 만의 금리 수준이 엔캐리 자금과 비트코인에 무엇을 뜻하는지, 교과서 시나리오와 실제 데이터가 어디서 어긋나는지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