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구인공고·채용·퇴직 흐름을 함께 보는 JOLTS가 노동수요를 어떤 각도에서 보여주는지 정리합니다.
미국 고용상황 보고서에서 고용자 수·실업률·경제활동참가율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와 각 지표가 비추는 노동시장의 다른 면을 정리합니다.
미국의 분기 국내총생산이 경제 활동의 크기와 변화 속도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실질·명목·지출 항목을 나누어 읽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미국의 신규 주택이 허가를 받고, 착공하고, 공사 중인 뒤 완공되는 과정을 어떤 통계로 나눠 보는지 설명합니다. 한 숫자만 보지 않고 주택 공급의 진행 단계를 읽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무엇을 재는지, 전체 PCE와 근원 PCE를 어떻게 나누어 읽는지 정리합니다.
1990년대 후반 연준의 금리 판단을 읽을 때 반복 등장하는 인물 Alan Greenspan을 정리합니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미국 금리, 달러, 물가, 고용, 금융시장 이야기에 왜 계속 등장하는지 정리합니다. FOMC 결정과 점도표, 대차대조표를 어떤 축으로 봐야 하는지도 짚습니다.
연준 리뷰와 FOMC 언어 변화를 읽을 때 반복 등장하는 인물 Kevin Warsh를 정리합니다.
중동 긴장과 유가 반등 속에서 미국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58%까지 오른 날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국채금리와 주택시장 거래 부진, 앞으로의 전망을 원문에 나온 범위에서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