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위 자율성은 미국과의 단절이 아니라, 위기 때 필요한 군사 기능을 유럽이 스스로 결정하고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예산, 생산, 지휘 체계가 왜 함께 움직여야 하는지 설명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NATO 방산 협력 논의를 유럽의 장기 계약, 현지 생산, 기술이전 요구로 나눠 봅니다. 방위비 증가가 한국 방산업체의 매출로 내려오려면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지 짚습니다.
NATO 앙카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나온 CSIS의 두 글을 함께 읽습니다. 방위비 목표가 GDP 몇 퍼센트인지보다, 그 돈이 유럽의 실제 방위 역량과 산업 생산능력으로 바뀌는지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