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을 들고 있을 때의 이자 수익과 조달비용, 만기가 짧아지며 생기는 가격 효과를 나눠 본다. 금리 방향만으로 채권 수익을 설명하면 무엇을 놓치는지도 짚는다.
녹색채권이 일반 채권과 다른 금리로 발행될 때 생길 수 있는 가격 프리미엄을 설명합니다. 발행자의 조달비용과 투자자의 수익을 왜 나눠 봐야 하는지도 짚습니다.
구조화채권의 쿠폰과 상환액이 왜 특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지 설명합니다. 맞춤형 현금흐름과 상품 위험을 함께 읽는 기준도 짚습니다.
만기별 채권 수익률을 한 줄로 잇는 수익률곡선이 금리 수준과 별개로 무엇을 보여주는지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