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거래소의 집중 유동성 포지션이 왜 가격 범위를 벗어나 유휴 자본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수수료를 얻는 유동성과 실제로 거래를 받치는 유동성을 구분해 살펴봅니다.
스테이블코인 유통 가치가 왜 크립토 시장의 현금성 유동성 지표로 읽히는지 설명합니다. 전체 공급, 주요 발행자, 새 스테이블코인으로 갈라 봐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Bitcoin이 '디지털 화폐'라는 한 줄 설명으로는 왜 잡히지 않는지 짚습니다. 누구도 소유하지 않는 네트워크가 어떻게 스스로 굴러가는지, 그리고 이 대상을 볼 때 무엇을 관찰 축으로 삼아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Tether가 미국 기준을 염두에 두고 내놓은 USAT의 발행 파트너와 초기 사용량을 살펴봅니다. USAT가 USDT의 기존 미국 유통 경로를 대신하는지 확인할 관찰 축을 정리합니다.
탈중앙거래소에 예치된 유동성이 왜 실제 거래를 받치지 못하는지 살펴봅니다. 가격 범위를 벗어난 집중 유동성의 규모와 수수료 추정이 왜 그대로 수익을 뜻하지 않는지도 짚습니다.
Tesla가 2026년 2분기 11,509 BTC를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가격 하락을 손상차손으로 반영한 과정을 짚는다. 기사에 함께 적힌 비트코인 하락률과 가격 구간이 왜 맞지 않는지도 구분해 본다.
Twenty One Capital이 Strike와 Elektron Energy를 묶으려던 3자 합병을 접고, 비트코인 담보 대출과 자본시장 역량을 앞세운 전략으로 방향을 바꿨다. Jack Mallers의 CEO 사임이 이 재편에서 어떤 의미인지 살펴본다.
디지털 지갑이 은행계좌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을 한 화면에 담을 때 금융 서비스의 역할이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봅니다. 결제 속도와 자기 보관의 위험, 여전히 필요한 규제 인프라를 함께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