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의 항목

  •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 코드가 어느 환경에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cpu아키텍쳐가 있고,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글은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서버쪽에서 Ready 상태일 때, client로 정보를 밀어넣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할 경우, 이제 정보 제공 Event는 Server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 특정 데이터를 서버로부터 받고 싶다고 하자. 일반적인 REST API를 사용한다면 서버에 GET 요청을 하고, 그 결과로 json 데이터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erver 통신 방식이 Request-Driven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 많은 수의 엔지니어와 nested states를 관리하기 위한 mobile app Cross-platform Architecture RIBs의 이름은 Router, Interactor, Builder의 약자이다.

  • 간단한 구조 일단 RIB의 구조는 위와 같다.

  • 그럼 이번에는 Router에서 하위 RIB의 build()를 호출할 때 어떠한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아보자. 먼저, 동적 의존성이 있을 경우 component를 생성해준다.

  • 일단 해당 내용을 다 따라가면서 쳐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framework라고 공식 문서에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진입장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핵심 아이디어만 가져와서 사용하고,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 iOS 내부 디바이스에 다양한 CPU 제품이 들어감에 따라 이를 대응할 수 있도록 Project setting을 해야한다. 내부 디바이스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번 글은 CPU Architecture 글을 읽고 오면 좀 더 편하다.

  •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 사용자 입력에 대한 Test, 단방향 흐름, 역할과 책임을 고려한 MVVM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기획 분석 화면 이동이 복잡하지 않다. 사용자 입력에 대해 처리할 부분이 있어, 입력 테스트가 필요하다. 목표 단방향 흐름의 구조를 갖는 아키텍쳐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