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자라는 중인 질문입니다. 아직 증거를 모으고 있으며,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Minervini 추세 템플릿은 성장주 후보의 가격 구조가 상승 추세에 정렬됐는지 가르는 체크리스트야. 회사의 성장 이야기와 가격의 위치를 한 덩어리로 보지 않고, 현재가·이동평균선·상대강도를 먼저 따로 확인해.
비유로 이해하기
달리기 선수를 뽑는다고 해 보자. 재능이 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해. 최근 기록이 좋아지고 있는지, 장기간 꾸준히 나아졌는지, 같은 경기에서 상위권인지, 최고 기록 근처에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해.
추세 템플릿도 비슷해. 기업의 성장 이야기가 재능이라면 가격과 이동평균선은 실제 기록이야. 다만 주식의 기록은 한 숫자가 아니라 여러 기간의 평균선과 비교 순위로 나뉜다는 차이가 있어.
정확한 정의
이 템플릿은 여덟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를 보는 기술적 필터야. 연결된 방법론 해설은 현재가가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50일선이 150일선보다, 150일선이 200일선보다 높은 배열을 요구해. 200일선은 최소 한 달, 선호 기준으로는 4~5개월 상승해야 하고, 현재가는 52주 고가에서 25% 이내여야 해. RS 등급은 70 초과를 기준으로 삼고, 이상적인 기준을 90 이상으로 제시해.1
RS 등급은 최근 12개월 가격 성과를 전체 종목과 비교한 1~99 백분위 순위야. RS 85라면 비교한 종목의 85%보다 가격 성과가 높았다는 뜻이야. 이 등급은 절대 수익률이 아니라 상대적인 위치를 나타내.1
flowchart LR A["현재가"] --> B["50일·150일·200일선 위"] B --> C["50일선 > 150일선 > 200일선"] C --> D["200일선 상승"] D --> E["52주 고가와 25% 이내"] E --> F["RS 70 초과"] F --> G["여덟 조건 모두 충족"]
여덟 조건은 OR 목록이 아니라 AND 목록이야. 일곱 항목을 통과해도 하나가 빠지면 템플릿을 통과한 것으로 세지 않아.1
왜 중요한가
이 템플릿이 하는 일은 성장주 후보를 가격 구조라는 한 기준으로 좁히는 거야. 이동평균선의 기간을 나눠 보면 단기·중기·장기 가격 위치와 장기 추세의 방향을 한 번에 점검할 수 있어.
다만 여덟 조건이 기업의 사업 내용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니야. 연결된 해설은 별도 펀더멘털 필터로 분기 EPS 성장, 매출 성장, 마진을 살피고, 추가로 ROE·부채비율·기관 보유 비중과 거래량을 확인하는 절차를 설명해.1
실제 예시
어떤 종목이 최근 한 달 반등했다고 해 보자. 현재가가 200일선 아래에 있거나 200일선이 하락 중이면, 단기 반등만으로 여덟 조건을 충족했다고 볼 수 없어. 여덟 조건은 여러 기간의 가격 위치와 평균선 배열을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이야.1
반대로 여덟 조건을 모두 통과한 종목도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설명된 4단계 절차는 ① 트렌드 템플릿 기술 필터, ② 펀더멘털 등급, ③ 베이스와 VCP(변동성 수축 패턴)의 수동 차트 검토, ④ 워치리스트 관리 순서야. VCP는 조정 폭이 점점 줄어드는 연속 조정 구조를 가리켜.1
거래량은 여덟 조건의 한 항목으로 뭉뚱그리지 않는 편이 정확해. 해설은 일평균 거래량과 상승일·하락일 거래량의 차이를 별도의 유동성·수급 확인 항목으로 설명하고, 통과 종목을 워치리스트에서 여러 관찰 상태로 나눠 관리한다고 적어.1
헷갈리지 말아야 할 점
- 추세 템플릿은 밸류에이션 모델이 아니야. 싸다거나 비싸다는 질문보다 가격 구조를 먼저 본다.
- 차트 하나로 행동 결론을 내리는 공식도 아니야. 가격 필터를 통과했다는 사실이 사업의 질이나 이후 결과를 보증하지 않는다.
- 이동평균선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야. 과거 가격을 요약할 뿐, 가격이 움직인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않아.
- 52주 고점과 가깝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야. 이 거리는 현재 강함을 확인하는 조건이고, 결과를 보증하는 기준은 아니야.
관련 문서
남은 질문들
- Mark Minervini의 원전에서 추세 템플릿 조건은 정확히 어떤 수치와 기간으로 제시됐을까?
-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선 조건 중 어느 항목이 실제 성과를 가장 많이 설명하고, 어느 항목은 중복 신호일까?
- 상대강도와 거래량은 추세 템플릿 안에서 필수 조건인가, 아니면 별도 확인 항목인가?
- 이 템플릿은 한국 주식처럼 유동성이 얕고 상한가·하한가 제도가 있는 시장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할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