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is는 여러 사건과 source watch를 모아 하나의 가설로 읽어보는 공간입니다.
Artifacts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빠르게 모아두는 곳이라면, Thesis는 그 사건들이 함께 가리키는 구조를 묻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을 다룹니다.
- 사람들은 광산을 보지만, 진짜 병목은 정제와 실행 속도에 있는가?
- AI 인프라 투자는 칩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전력·소프트웨어·수익화 속도의 문제인가?
- 금리가 바뀔 때 은행·보험·증권은 같은 계절을 맞는가, 서로 다른 계절을 맞는가?
- 어떤 회사의 이벤트는 단순 뉴스인가, 아니면 산업 구조 변화의 조기 신호인가?
이 폴더의 글은 확정 결론보다 가설, 근거, 반론, 다음 확인 지표를 함께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 Thesis가 모든 Insight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한 회사 자체를 깊게 보려면 Company Analysis, 가격 구조와 조건부 기술적 판단이 중심이면 Technical Analysis, 시장·섹터·FX·지정학 질문은 각각의 Insight 폴더로 보냅니다.